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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증세 및 생존율, 얼마나 될까요?

대장은 수분을 흡수해서 되직하게 양을 10분의 1로 줄여 굳게 만들었다가 변을 보게 하는 역할을 하는 기관입니다. 요즘 암 발병률을 보면 선진국 암에 해당하는 대장암이 많이 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잘 살게 되면서 기름진 고기 많이 먹고 운동량이 부족해서입니다.

 

대장암은 대부분 즉 10중 8~9는 선종성 용종으로부터 발생하는데요. 선종이 진행성 암이 되기까지 5-10년이 걸리므로 갑자기 생기는 암은 아닙니다. 대장암은 다른 암에 비해 암세포의 증식이 빠르고 전이율이 높아 말기 생존율이 낮기로 유명하죠.

 

 

대장암 생존율 얼마나 될까?

대장암을 비롯한 대부분 암의 치료성적은 수술 후 5년내에 암이 재발하지 않으면 완치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환자의 5년 생존율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5년 생존율은 46%이며 대장암은 발생 부위에 따라 생존율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대장암 증상


대장암도 다른 암들과 마찬가지고 암이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어 증상이 심각해지고나서야 병원을 찾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종양의 위치에 따라 증상도 다른데요.

 

우측 결장은 복부팽만과 빈혈이 있고, 좌측 결장은 변비와 혈변이 생깁니다.   대장암이 의심되어 병원가면 손가락으로 진단하거나 대장 내시경을 통해 검사를 하게 됩니다. 

 

 

대장암을 예방하려면, 식습관 개선이 필요합니다.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채식위주의 습관, 술도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술이 분해되면서 나오는 아세트알데히드가 몸에 좋지 않으며 알콜이 용매작용을 해 지방성분을약하게 다른 발암물질이 세포로 잘 들어가게 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