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이 보내는 면역력 저하 신호 증상 3가지

올 한 해 건강 하나만큼은 확실히 챙기고 싶다면 내 몸이 보내는 면역력 저하 신호 3 가지에 주목해보세요!~ 😛 

면역력은 우리 몸에 침범한 독소, 병원체 등을 없애주는 치유능력을 말합니다. 면역력이 떨어졌다는 건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졌다는 말로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고 감기에도 자주 걸리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피로감을 느끼게 합니다.

 

내 몸이 보내는 면역력 저하 신호 3가지




우리 몸을 지켜내는 첫 번째 면역기관 편도! 편도는 가장 먼저 세균이 침투하는 곳입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편도 염증이 생기게 되는데요. 자주 편도가 붓거나 아프면 면역력 저하 신호로 보셔야 합니다.

 

면역력 저하 신호 두 번째 바로 다래끼! 눈을 싸고 있는 점막 조직.점막은 면역물질과 점액질로 되어있는데요 세균이 들어오면 면역력이 높아도 세균 방어를 할 수 있지만 면역력이 낮으면 세균이 침 임했을 때 세균이 염증이 생깁니다.

 

세 번째. 예민해지는 성격! 피부나 소화기 점막에서 주로 면역력 저하 신호가 발생하게 되는데요 피부나 소화기 점막에는 많은 신경계가 분포되어있는데.. 면역력이 약해지면 신경이 예민해집니다. 짜증, 놀람, 감정 변화가 심해집니다.


놀자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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